세계 최초 증권거래소, 국내 최초 주식회사, 모습이 궁금하다면?

2019-02-08


 

 

왜냐하면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증권거래소입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들 알고 계실 증권, 증권거래소 그리고 주식회사입니다.

 

 


회사원들 대부분은 주식회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까?

소비자들은 통상 주식회사가 만들어 파는 물건과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습니까?

축구 경기, 야구 경기를 볼 때면 관중석의 사람들은

선수 이름과 팀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이름을 연호하지 않습니까?

 

이 뿐만이 아닙니다!

국민연금, 각종 연기금, 보험, 펀드를 통해

주식회사에 간접투자를 하고 있진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들은 주식회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주식회사, 주식거래는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을까요?

이를 알기 위해 먼저 증권거래소의 개념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증권거래소란?

증권을 매매하기 위하여 개설된 상설의 유통시장입니다.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에서는 주식증권이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주주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개념도 없었습니다.

지금과는 다른 사고방식이 한가지 있었는데요.

과거에는 초기의 주식투자는 직접 사고파는 현물거래보다,

미래의 어떤 날 또는 어떤 조건에 거래를 하겠다는

파생상품 거래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증권 거래는 법이 아니라 거래하는 사람들 간의

신뢰를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현재와는 많이 다르죠?

 

증권거래소의 제도가 마련되고 법이 생겨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백 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17세기부터 주식과 거래라는 시장경제, 자본주의 제도가 생겨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의 모습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의 모습은 역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로더베이크 페트람 박사에 의하여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나라의 최초의 주식거래의 모습은 어떨까요?

한국의 최초의 주식거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 최초의 주식회사와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주식거래!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주식증권소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주식회사의 개념 먼저 알고 가셔야 합니다.

 

 

 

주식회사란?

주식의 발행으로 설립된 회사를 말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주식회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주식회사는 조선 은행입니다.

조선은행은 1896년 설립되어 1901년 폐점되었습니다.

그 사이 부하철도회사, 대한천일은행, 대한철도회사,

한성농공은행, 동양척식 주식회사 등 잇따라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최초의 주식거래 시장은?

한국 최초의 증권 거래 시장인 경성주식 현물거래소입니다.

거래방법은 실물거래와 청산거래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대부분 일본 도쿄, 오사카 거래소의 상장 주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한국 기업들도 점차 많이 생겨나면서 거래가 제법 이루어졌습니다.

경성주식현물거래소가 설립된 이후 조선인 투자자들도

일본인 투자자들과 어깨를 견줄 만큼 성장했습니다.

 

이렇게 1896년 주식회사가 출범하고

1920년 증권거래시장이 출범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주식회사, 주식거래시장의 역사입니다.

 

 

 

관심 있게 파고든다면 최초의 주식시장,

주식거래의 스토리 또한 재미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상식까지 배우며 즐겁게 투자하고

현명한 자신의 경제패턴을 구축할 수 있으리라 생각 듭니다.

앞으로도 탑펀드에서 기본 개념부터 역사, 향후 전망까지

다양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곳,

투자하려는 것에 대해 알고 도전한다면

승률은 높아지게 되어있는 법이죠.

 

앞으로도 탑펀드와 함께 나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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