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불황, 대공황과 대침체

2019-02-21

대공항과 대침체.

 

요즘 주변 곳곳에서 빈 점포와 임대를 내놓은 가게는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났고

9.13 부동산 정책이 후 부동산 시장의 거래물량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출 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또한 최저시급은 올라감에 따라 자영업자들은 힘들다라고 말합니다. 현재의 이런 상황에서 1930년 대공황이 떠오릅니다.


 

먼저 대공황이란?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길게 침체되는 상태, 즉 지속적으로 생산과 소비가 위축되고 물가와 임금이 하락하며 실업률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현대 경제학에서 경기주기의 일부로 간주되는 경기침체에 비해 심각한 경기 하강을 일컫습니다.

 

사례로 1920년부터 1929년 사이 주택할부금과 자동차, 가구 등 내구재 소비에 대한 할부금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또 당시 미국 실업률은 3%에서 25% 까지 올라갔습니다 산업생산은 1929년부터 1932년 사이에 46% 급감하며, 도매물가가 32% 폭락했습니다

미국의 대외교역은 70% 감소하였고 수출은 192952억달러에서 1933년에는 17억 달러까지 급감하였습니다.

 

 

이렇게 1933년까지 경기가 바닥을 치는데 이 과정에서 지속된 신용경색은 결국 금융 위기로 폭발하면서 위기가 심화되고 1938년에 다시 위기가 발생하지만 세계 제2차 대전이 발생하면서 대공황 국면은 끝이 납니다. 

 

반면에 유사한 듯 하지만 다른 대침체도 있습니다. 금융상식으로써 개념을 잡고 가기 위하여 비교 및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침체란?

20099월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미국과 전세계가 겪고 있는 경제침체 상황을 1930년대 대공황에 빗대어 일컫는 말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는 부동산 가격폭락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기초자산으로 하던 시기로, 주택담보대출에 연결된 파생금융상품도 모두 

부도가 났습니다. 이에 따라 대출을 받아 집을 산 사람들과 은행들이 엄청난 큰 타격을 입게 되었지요. 대침체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미국정부는 대형은행에 공적 자금을 투입하였고 연준은 제로금리와 양적완화로 막대한 돈을 시중에 풀어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막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풀린 돈은 자산시장에서 거품을 만들었고, 오늘날 모든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며 Everything Bubble이라고 일컬어 집니다.


 
  

대공황과 대침체는 경기기 좋지 않음을 뜻합니다. 개념을 명확하게 가를 수 있는 기준은 없지만 생각할 수 있는 차이점은 

공황은 단순한 경기침체보다 경기하강의 정도가 심각하고 지속기간이 긴 개념입니다

과거에도 경기 하강에 이어 회복되는 듯 하다가도 다시 본격적인 은행위기와 함께 국면이 장기화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현재에는 이런 경험에 비추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과 그리고 발생되기 전 예방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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