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펀딩과 크라우드 펀딩의 차이, 개념부터 파헤쳐보자

2019-01-15

오늘은 P2P 펀딩 vs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비슷한 맥락 인 듯 하지만

엄연히 다른 P2P펀딩과 크라우드 펀딩 입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그리고 아직 기본기 다지고


입문 중이신 분들.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고,


혼선을 가지고 있으신 부분인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P2P 펀딩?


 


P2P Peer To Peer 로써 돈이 필요한 사람과


돈이 있는 사람 (대출을 해줄 수 있는 사람)


P2P 금융투자 업체 플랫폼을 통하여 연결해주는 펀딩을 말합니다.


새로운 금융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P2P이기도 합니다.


개인과 개인간의 금융거래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으로써


탑펀드 P2P 플랫폼에 속하지요.


 


 


 


두번째. 크라우드 펀딩이란?


군중 (crowd) 으로부터 자금을 조달 (funding) 받는 형태라고 해서


크라우드 펀딩 이라고 합니다.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하여 사람들로부터


돈을 투자 받는 형태를 말합니다.


초기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적극 활용해 '소셜 펀딩'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위 두 금융업. P2P펀딩과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차이점을 아시겠습니까?


 


 



세번째. P2P펀딩과 크라우드 펀딩의 차이점은? 


P2P 사람과 사람을 온라인플랫폼으로 연결을 해주는 금융업이고,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플랫폼으로 사람들의 돈을 투자 받는 금융업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비슷한 듯 하지만


엄연히 다른, 온라인을 통하여 개인간의 투자, 거래가 이루어지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P2P 온라인을 통하여 개인-개인을 연결해주는 금융업이고,


크라우드 펀딩을 온라인플랫폼에 개인들(군중)이 투자를 하는 금융업입니다.


 


 


 


그런데 최근의 P2P 업계의 이슈 중 하나는요.


P2P펀딩이 자금을 온라인으로 모은다는 특성 하나 때문에,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법을 벤치마킹 한 규제를 받는다는 것 입니다.


엄연히 다른 금융산업인데 크라우드 펀딩의 잣대로


P2P펀딩을 법제화 했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P2P 금융 산업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없다며


‘P2P 금융업의 본질과 법제화의 쟁점이라는 주제로


작년 1822회 한국 P2P금융협회 정기총회가 진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법을 벤치마킹 한 사례 중 한가지는 투자한도 변경인데요.


투자한도를 기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올렸지만,


개인신용대출 상품만 해당하고 부동산 상품은 제외 되었습니다


때문에 투자한도가 상향조정이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업계에서는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들이 있는데요.


업계의 전반적인 목소리는 P2P 펀딩을 고려하여


법제화를 만들어달라는 것입니다.


 


매 해, 매 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P2P펀딩.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과는 다름을 인정하고


법제화 및 가이드라인이 시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812월 열린 P2P 가이드라인 설명회도


19 1 1일을 기해 P2P대출가이드라인이


새로 개정됨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원활하게 적용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 앞으로의 P2P 금융산업의 올바른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모두들 한마음 한 뜻 인 것 같습니다.


 


P2P의 올바른 성장에 탑펀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P2P펀딩의 길라잡이 탑펀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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