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상식

아직은 생소한 P2P펀드를 배워볼까요?

내 집 마련의 꿈, 주택청약을 활용해 보세요

2019-03-28

부동산 시장은 재테크 수단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핫한 이슈거리인데요.


9.13 대책 이후 현재까지도 주목받는 재테크 상품입니다.


편안히 누워 쉴 수 있는 주거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도


주택분양을 받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실 텐데요.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내 집 마련을 실행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주택분양의 인기 또한 여전히 뜨거운 것이 아닐까요?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청약통장을 많이들 만들고 준비하시고 계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주택청약 그리고 주택청약통장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택청약이란?


주택을 분양 받기 위해 분양주택의 종류에 따라 그 기준에 맞는 입주자격을 갖추어


사겠다는 표시로 예금 등에 가입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청약하려는 사람은 입주자저축 (청약저축, 청약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에 가입을 하는 것이


유리하고 전용면적에 따라 예금 액수가 다릅니다.


한마디로 분양을 받기 위해서는 그 목적에 따라 위의 입주자저축 중


한가지를 가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청약저축의 종류는 크게 3가지 입니다.


청약예금, 청약저축, 주택청약종합저축입니다.


먼저 청약예금은 민영주택 청약권이 발생하는 예금이며,


청약저축은 아파트 분양 청약 자격을 얻기 위해 활용되는 청약통장 중 하나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20095월에 출시된 상품으로


기존의 주택청약 관련 상품에서 구별하였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상품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을 가리지 않고


모든 신규 분양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납입 방법은 일정금액 적립식과 예치식을 병행하여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며,


잔액이 1,500만원 미만인 경우 월 50만원을 초과하여


잔액이 1,500만원까지 일시 예치 가능하고,


잔액이 1,500만원 이상인 경우 월 50만원 이내에서 적립이 가능합니다.


 



 


이런 주택 청약은 왜 필요한 것 일까요?


 


첫째. 집을 시세 대비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 청약을 통한 분양이 아닌 매매로 집을 살 경우


거의 두 배까지 시세차익이 난다고 합니다.


이러한 분양을 받기 위해서는 주택청약 없이는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시세차익을 위해서도 주택 청약이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둘째. 신혼부부 대출, 디딤돌 대출과 연동이 되는 주택 청약입니다.,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은 가구 전원이 무주택자이고


부부 소득이 6천만원 이하의 경우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이 디딤돌 대출과 주택청약 연동이 가능하며, 금리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셋째.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 급여액이 7천만 원 이하인 근로소득자 (무주택 세대주)라면


누구나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혜택은 연말정산 시 연간 납입액 240만 원의 40%


최대 96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주택청약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주택청약에는 1순위와 2순위가 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당첨 확률이 매우 낮기에


1순위가 되는 것은 필수라고 합니다.


국민주택의 1순위 청약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입기간 및 납입금조건을 맞추어야 합니다.


주택의 종류에 따라 입주자 선정 기준이 있고, 가점에 따른 추첨제로 입주자를 결정합니다.


 


민영주택, 국민주택에 따라 1순위 조건 또한 조금씩 상이하므로,


확인 후 나에게 맞는 주택, 그리고 조건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찾아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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