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상식

아직은 생소한 P2P펀드를 배워볼까요?

영화 ‘돈’ : 일한 만큼 벌라!

2019-04-04

최근에 개봉한 류준열님의 주연의 영화 보셨나요?


부자를 갈망하는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 (류준열 분)을 그려낸 영화인데요.


오늘은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은 소설 ': 어느 신입사원의 위험한 머니 게임(2013)이 원작으로,


20대 중반까지 금융가에서 법인 브로커로 일한 장현도 작가가 집필했습니다.


영화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돈이 움직이는 여의도 증권가를 배경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영화 돈은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일현’(류준열 )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번호표’(유지태) 만나게


엄청난 거액을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영화는 "나는 부자가 되고 싶었다"라는


주인공 조일현(류준열 분)의 대사로 시작하여 끝을 맺습니다.


 




''은 부자가 되고 싶은, 보편적 욕망을 갖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를 그리지만,


동시에 돈에 대한 자신의 그릇된 욕망을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한 인간의 성장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결국 영화는 "일한 만큼만 벌라"는 대사로 메시지를 귀결시킵니다.


 



 



돈에 대한 열망은 있으나 노력하여 돈을 버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가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돈에 대한 갈망, 열망을 주요 감정으로 다루었는데요.


이 소재는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적용되고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 그런 돈을 갈망하는 사람의 처지는 회사원입니다.


주식 브로커이죠. 정해진 기본급. 그러나 그 기본급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지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극단적인 선택들로 인해 부자가 됩니다.


우리도 누구나 한번쯤은 유혹 또는 고민, 생각 해본 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영화를 보실 때, 나에게 이런 상황이 온다면?


관점으로 영화를 봐도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을 잘 모르더라도 스토리의 흐름,


배우들의 감정, 연기로 영화를 보는 것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식브로커, 주식시장에 대해서 조금 배운다고 해야 할까요?


 




영화의 전반적인 평은 보는 이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평을 내리기 보다는,


영화에서 주는 교훈을 되짚어 보자면, ‘일한만큼 벌어라입니다.


일확천금, 소위 말하는 로또를 바라지 마라고


열심히 일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아라! 가 이 영화의 취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투자계산기

투자금액

수익률

상환방식

만기

월입금받을금액(세전)0

총 예상 수익(세전)0

투자순서

상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