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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생소한 P2P펀드를 배워볼까요?

전자증권제도, 넌 누구세요?

2019-06-27

여러분 안녕들하셨소오~ 여러분의 금융상식을 책임지고 있는 탑펀드의 p2p 금융튜터 피카튜여라~


  


오늘 여러분께 가지고 온 소식은 전자증권제도에 관한 얘기입니다. 2019916일부터 대한민국 자본시장에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는데요. 전자증권제도는 무엇이며 어떻게 바뀌게 되는 것인 것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자증권제도란? 

전자증권제도는 실물증권을 발행하지 않고 전자적 방법으로 증권을 등록, 발행하는 것을 말해요. 주식거래를 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지금까지도 상장주식의 경우, 주식거래시 종이증권을 주고 받거나 보신 분들은 아마 거의 없으실거에요. 상장법인의 경우 실물증권을 발행하고 이 종이로 만들어진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하고 전산을 통해서 주식거래가 이루어져 왔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불편하고 불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종이증권 발행을 없애고 전산장부를 통해서만 증권의 양도, 담보 등 권리행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랍니다.




  


자증권제도의 도입배경

실물증권을 발행하다 보면 그에 따른 발행, 보관 비용이 발생하고 위변조, 분실 사고의 발생, 탈세와 음성거래에 노출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전자증권제도를 이용하게 되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없어지며 증권사무가 간소화 되고 비용도 절감됨에 따라 자본시장 효율성과 투명성이 제고되는 효과가 있겠죠.

 



  


전자증권제도의 대상

전자등록대상이 되는 증권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입니다. 상장증권, 자본시장법상 투자신탁의 수익권 및 투자회사의 주식, 조건부자본증권, 파생결합증권, 증권예탁증권(KDR), 주택저당증권(MBS), 학자금대출증권(SLBS), 주권상장법인이 발행한 종류주식,, 신주인수증권증서, 신주인수권증권은 의무적으로 전자증권으로 전환, 발행되며 비상장주식(2018. 12. 31기준 예탁지정종목으로 전자등록 신청이 승인된 주식에 한함)은 발행회사가 전자등록 신청 시 전환이 가능합니다.




  


투자자가 해야할 일

실물증권을 보유하신 투자자는 증권을 예탁하셔야 합니다.

제도 시행 후 실물증권을 보유한 투자자는 권리행사에 일부 제한을 받으실 수 있고 권리행사를 위해 시간이 소요되거나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실 수 있으니 시행 전에 가까운 증권회사 영업점 계좌로 입고하시면 전자증권 시행 후 더 편하게 권리행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실물증권을 보유하신 분들 중, 본인이 보유한 실물증권이 전환대상종목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쉽게 조회가 가능하세요.

 




 


오늘은 916일부터 대한민국 자본시장에 시행될 전자증권제도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주식에 투자하신 분들 중 실물증권을 보유하고 계신 분은 제도 시행 전에 가까운 증권회사 영업점을 방문하셔야겠죠? 좀 더 깊은 정보는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www..ksd.or.kr)를 참조하시면 되세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지갑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소식을 전해 드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탑펀드 p2p금융튜터 피카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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