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상식

아직은 생소한 P2P펀드를 배워볼까요?

복리의 마술! 복리의 마술?

2019-07-24

안녕하세요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할 탑펀드의 p2p금융튜터 피카튜입니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복리의 마술이란 말을 들어보셨을텐데요, 오늘은 이 복리의 마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합니다 :D



얼마전 기준금리가 인하 되면서 기준금리가 1.5%까지 떨어졌는데요, 앞으로도 저금리 국면은 지속될 거 같습니다. 돈을 빌리는 입장에서 저금리시대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반대로 수익을 만들어내야 하는 입장에선 저금리가 반길만한 일은 아니죠. 연이율 2% 안팎에 불과한 적금상품으론 돈을 불리는게 쉽지 않은데요.



이 때 많은 재테크나 금융전문가들이 복리의 마술을 활용해 자산을 늘리라고 조언을 합니다.

복리란,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단리와 달리 원리금(원금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 것을 말합니다. 복리의 효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72의 법칙과 100의 법칙이 있는데요. 72의 법칙과 100의 법칙은 자산이 두배로 늘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는 공식입니다.

3.0%의 이율로 원금이 두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복리의 경우 24(72/3), 단리의 경우 33.3(100/3)이 걸린다는 것이 72의 법칙과 100의 법칙인데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단리와 달리 이자에도 이자가 붙으니 훨씬 빨리 목돈을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 실제로 복리상품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시중은행에서 복리상품을 찾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데요. 금감원의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국내은행 18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적금상품 78개 중 월 복리상품은 5(금리 연3.3%~2.1%)에 불과합니다.

어렵게 복리적금 상품을 찾아도 구조상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저금리영향으로 금리가 낮고 상품의 만기도 대부분 3년으로 짧아 복리효과를 크게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복리의 효과를 시중에 나온 복리상품 중 가장 높은 3.3%의 금리로 살펴보겠습니다. 


 구분

 복리적금

 단리적금

 납입액

 월 50만 원

 납입기간

 36개월

 최대금리

 3.3%

 만기 이자 (세전)

 94만 5,830원

 91만 5,750원

 이자 차이

 3만 80원



복리적금과 단리적금의 이자차이가 3만 80원에 불과한데요. 복리적금보다 이율이 높은 일반적금이 훨씬 낫겠네요. ^^




복리로 실질적인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가입기간도 길고 금리도 높아야 할텐데요. 뭐 당연한 얘기네요. 시중에서 복리상품은 찾기도 어렵고 이자도 별로네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다 보니 복리를 앞세워 마케팅을 하는 금융회사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실질적인 금리효과를 반드시 따져보지 않으면 복리의 마술이 아닌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답니다.




재테크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p2p 투자자들의 평균 연수익율은 11.3%,탑펀드를 통해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의 평균 연수익율은 15.7%이라고 하네요. 그냥 참고로만 하세요. 탑펀드에 투자하라고 말씀 드리는 건 절대 아니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탑펀드의 p2p금융튜터 피카튜였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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