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상식

아직은 생소한 P2P펀드를 배워볼까요?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통장이 있다구요?

2019-11-08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재테크 상식을 전해드릴 탑펀드의 p2p금융튜터 피카튜입니다.

기준 금리가 계속 낮아지면서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가 0%대까지 떨어졌는데요.  이 와중에도 저축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파킹통장 덕분입니다. 오늘은 파킹통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킹통장이란?

 마치 주차장에 잠깐 차를 댔다가 빼는 것처럼 돈을 짧게 맡긴다는 뜻의 파킹(parking)통장정기예금이 아닌 자유입출금식 예금에 높은 연리를 제공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평균적으로 시중은행에서는 약 연1.5%, 저축은행에서는 연2% 이상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일반 예금의 이율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돈을 묶어 두어야 하는 정기예금과 달리 파킹통장은 내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면서 높은 이자까지 챙겨주니 새로운 재테크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죠.



 

 성공적인 파킹통장 재테크를 위해 필요한 원칙

1. 금리적용조건 등을 확인하고 가입기간은 짧게

파킹통장을 만들면서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금리적용조건입니다. 신용카드의 혜택을 적용 받기 위해 전월 실적이 필요하듯이 파킹통장의 이자를 제대로 챙기려면 은행이 명시해 둔 조건에 해당이 되어야 합니다. 주거래 고객에만 통장을 개설해준다거나 매월 유지해야 하는 잔고가 높아야만 이자를 주는 경우, 심지어는 입출금 수수료가 있는 경우 등 은행이 은근슬쩍 넣어둔 제약이 많기 때문이죠. 더 높은 금리만을 찾기보다는 적용조건이 얼마나 까다로운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 또한, 금리가 오를 때를 대비해 가입 기간은 짧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안전성도 따져 보고 분산 예금한다.

 저축은행의 경우 시중은행보다 높은 연2%대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다만, 저축은행의 경우 대출 연체비율이 은행에 비해 높기 때문에 예금 지급 불능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저축은행도 예금자보호법의 적용을 받아 예금보험공사에서 예금액을 보장하지만, 일단 부도가 나면 약속한 금리를 적용받기 어렵고 돈을 돌려 받기까지도 몇 개월씩 걸리기 때문이죠. 저축은행에 파킹통장을 개설한다면 예금액은 예금자보호 한도인 5천만원 미만으로 하고 가능하면 분산 예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은행으로 분류되지 않는 곳에서 운영하는 예금은 더욱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에서 운영하는 CMA통장이 대표적인데요. CMA는 연 1.8%정도의 이자를 월 단위가 아니라 매일 쪼개서 받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은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는데요. 다만, CMA는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만약 안정성이 의심되는 곳에 잘못 돈을 맡겼다가는 이자는 커녕 원금도 날릴 수 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기화되는 저금리 시대에 안전하고 높은 수익률로 주목 받는 파킹통장 재테크와 함께 P2P금융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함께 P2P 재테크도 주목 받고 있는데요. 비교적 안전하고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탑펀드를 통한 재테크도 고려해보세요. 지금까지 탑펀드의 P2P금융튜터 피카튜였습니다.


 

투자계산기

투자금액

수익률

상환방식

만기

월입금받을금액(세전)0

총 예상 수익(세전)0

투자순서

상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