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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생소한 P2P펀드를 배워볼까요?

마이너스 금리가 뭐죠?

2019-12-06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할 탑펀드의 P2P금융튜터 피카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마이너스 금리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마이너스 금리 시대가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마이너스 금리란 무엇이며 마이너스 금리 시대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마이너스 금리란 무엇인가요?

통상 금리는 돈을 맡길 때 그 대가로 얼마의 이자를 받을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그런데 마이너스 금리란 돈을 맡기는 데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돈을 보관해주는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채권을 사는데 이자는 없고 채권 만기 시 원금보다도 적게 받는 것이 마이너스 금리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마이너스 금리는 일반인들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고 주로 투자 수요가 많은 정부채권을 기관투자자들에게 팔 때나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맡긴 예금에 대해 이자를 받는게 아니라 수수료를 내도록 시행하는 전략입니다.


 



2. 마이너스 금리 현상은 왜 생기나요?

 마이너스 금리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려 있으나 이 돈을 쓸 사람은 적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는 많은 돈이 풀려 있으나 돈을 쓰려는 사람은 적습니다. 전 세계경제전망이 어둡기 때문에 돈을 빌려 사업을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중 무역마찰이 지속되며 각국이 서로 자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앞다퉈 취하고 있다 보니 글로벌 경기가 많이 어려워졌죠. 이렇게 여러 국가들이 자국의 경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금리를 낮추기 시작하면서 금리가 역전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3. 국채 금리가 마이너스인데 왜 국채에 투자를 하나요?

투자를 하는 사람은 경기가 불확실 할수록 원금 회수가 확실한 안전자산에 대해 더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은행이나 펀드, 연기금들은 이럴 때 국채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를 집중하게 됩니다. 경기가 불확실해지면 채권의 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떨어지게 되는데 이 때 채권가격이 높아져 액면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고, 만기까지 보유하면 선실을 볼 수 있음에도 채권에 투자하는 이유는 채권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만기 이전에 되팔아 차익을 챙기거나 손실을 보더라도 다른 조산을 보유하는 것보다는 낫다라는 판단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4. 금리가 내려가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으로 마이너스 금리까지 내려가지는 않더라도 초저금리 시대는 계속해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초저금리 시대에는 고금리, 고수익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투자기간은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금융자산인데 월급처럼 나에게 돈(배당이나 이자, 임대수익)을 주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중간 이익을 환수하면 리스크가 감소하며 투자 회수 기간을 짧게 가져갈수록 자산 가격의 변동성은 적어지게 됩니다. 대출을 하신다면 변동금리로 저축은 고정금리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마이너스 금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마이너스 혹은 초저금리 시대에 맞춰 고정적인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상품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 드렸는데요. 안전한 P2P상품에 투자하시는 것도 이러한 시대에 맞는 투자처로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탑펀드의 P2P금융튜터 피카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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